허니버터아몬드 역사와 탄생 배경, 언제 먹으면 좋을까
- 허니버터아몬드는 길림양행(현 바프)이 개발해 2015년 1월 출시한 견과류 과자로, 당시 큰 인기를 얻으며 성공했습니다.
- 회사는 1982년 길상사에서 시작해 1988년 길림양행, 2022년 바프(HBAF)로 사명이 바뀌었습니다.
- 매장에서는 허니버터아몬드 외에 마늘빵맛, 캐슈넛, 인절미 등 다양한 맛을 함께 만날 수 있었습니다.
허니버터아몬드는 누가 만들었고 언제 처음 나온 과자인지 궁금해서 찾아보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허니버터아몬드는 길림양행(현재는 사명을 브랜드명과 동일하게 바꾼 바프, HBAF)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2015년 1월에 출시되어 2014~2015년 사이 큰 인기를 얻으며 성공을 거둔 견과류 과자입니다.
얼마 전 H마트 매장에서 다양한 허니버터아몬드 시리즈를 직접 보고 와서, 이 글에서는 허니버터아몬드의 탄생 배경과 역사, 그리고 실제로 매장에서 만난 제품 구성까지 정리해보았습니다.
허니버터아몬드란
허니버터아몬드는 꿀과 버터로 맛을 낸 아몬드 과자로, 바삭한 아몬드에 달콤하고 짭짤한 맛이 더해진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에 짠맛이나 무염 아몬드가 주를 이루던 견과류 시장에서, 꿀과 버터라는 조합으로 새로운 맛을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허니버터아몬드 역사, 길상사에서 길림양행까지
허니버터아몬드를 만든 회사의 전신은 1982년에 창립된 길상사입니다. 이후 1988년 윤태원 회장이 이 회사를 인수하면서 사명을 길림양행으로 변경했고, 초기에는 아몬드를 수입하고 유통하는 사업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2006년 윤태원 회장이 쓰러지면서 아들인 윤문현 대표가 회사를 물려받았습니다. 윤문현 대표는 견과류 가공업의 미래를 내다보고, 꿀과 버터를 활용한 아몬드 개발에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2015년 1월 허니버터아몬드가 정식 출시되었고, 당시 해태제과의 허니버터칩이 가지고 있던 인기를 이어받으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길림양행에서 바프(HBAF)로
2021년까지는 (주)길림양행이라는 사명으로 허니버터아몬드 브랜드를 운영했지만, 2022년에는 회사명을 브랜드명과 동일한 (주)바프(HBAF)로 변경했습니다. 지금은 허니버터아몬드뿐 아니라 다양한 맛의 견과류 과자를 바프라는 이름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매장에서 만난 허니버터아몬드 시리즈
제가 방문한 H마트 매대에는 허니버터아몬드뿐 아니라 마늘빵맛, 캐슈넛, 인절미맛 등 다양한 맛의 아몬드 과자가 함께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저처럼 H마트에서 장을 보다가 이 제품들을 발견하신 분이라면, 아래 표로 매장에서 확인한 제품 구성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제품명 | 용량 | 가격 |
|---|---|---|
| 길림) 허니버터아몬드 | 210G | $12.99 |
| 길림) 마늘빵맛 아몬드 | 210G | $12.99 |
| 길림) 허니버터 캐슈넛 | 210G | $12.99 |
| 길림) 인절미 아몬드 | 180G | $12.99 |
허니버터아몬드, 언제 즐기면 좋을까
허니버터아몬드는 단맛과 짠맛이 함께 느껴지는 과자라서 간식으로도 좋고, 맥주나 음료와 함께 곁들이는 안주로도 잘 어울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출출할 때 간단한 간식으로 먹거나, 집에 손님이 왔을 때 다른 과자와 함께 내놓는 용도로 자주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포장이 깔끔하고 다양한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선물용이나 명절 또는 모임 때 나눠 먹는 과자로도 많이 선택되는 편입니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라, 가족 단위로 구매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허니버터아몬드는 어느 회사 제품인가요
허니버터아몬드는 원래 길림양행에서 개발, 출시한 제품입니다. 길림양행은 2022년 사명을 브랜드명과 동일한 바프(HBAF)로 변경했기 때문에, 지금은 바프라는 이름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허니버터아몬드는 언제 처음 나왔나요
허니버터아몬드는 2015년 1월에 처음 출시되었으며, 2014년에서 2015년 사이에 큰 인기를 얻으며 성공을 거둔 제품입니다.
허니버터아몬드 외에 어떤 맛이 있나요
제가 매장에서 확인한 바로는 허니버터아몬드 외에도 마늘빵맛 아몬드, 허니버터 캐슈넛, 인절미 아몬드 등 다양한 맛의 제품이 함께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정리
허니버터아몬드는 길상사에서 시작해 길림양행을 거쳐 지금의 바프(HBAF)까지 이어져 온 브랜드의 대표 제품으로, 2015년 출시 이후 꿀과 버터를 활용한 독특한 맛으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매장에 방문하시면 허니버터아몬드뿐 아니라 다양한 맛의 시리즈를 함께 만나볼 수 있으니, 간식이나 안주, 선물용으로 한 번 골라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